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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 도호쿠
北海道・東北

홋카이도는 중국, 한국에서 신치토세 공항으로 바로 항공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지역은 세계자연유산인 홋카이도 시레토코, 도호쿠 시라카미산지로 대표되는 다이내믹한 풍경과 온천, 식사도 매력적입니다. 여름에는 드라이브나 골프, 겨울에는 스키 등 여행을 액티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신록,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 일본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지도

구시로 굿샤로 삿포로 하코다테 후라노 도와다 시즈쿠이시 센다이 구시로 굿샤로 후라노 하코다테 도와다 삿포로 센다이 시즈쿠이시

구시로
釧路

구시로의 대표적인 풍경이 구시로 습원입니다. 습원 전망대에서는 맑은 날에는 습원 저쪽 편에 웅대한 경치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여름의 노롯코호(4월 하순~10월 하순 예정), SL 겨울의 습원호(1월 하순~3월 상순 예정)가 질주하는 겨울에는 아름다운 새로는 일본의 대표격인 두루미와 함께 습원의 광활함과 풍경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식사는, 구시로가 발상지로 불리는 본고장의 로바타 야키(화로구이). 식재료의 보물고, 홋카이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해물을 비롯하여, 계절마다 제철 맛거리를 맛 볼 수 있습니다. 구시로에서 한 걸음 더 나가면 마슈코 호, 굿샤로코 호 등 훌륭한 자연풍경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천 명소

  • 누사마이바시 다리에서 태평양에 저무는 석양은 ‘세계 3대 석양 경치’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시로 프린스 호텔에서 도보 약 5분

  • 구시로 습원을 질주하는 여름의 노롯코호

  • 로바타 야키(화로구이)가게

    구시로 프린스 호텔에서 도보 약 5~10분

굿샤로
屈斜路

굿샤로코호는 일본 최대의 칼데라 호수로, 그 규모는 세계 제2위입니다. 비호로고개에서 조망할 수 있는 철 따라 변하는 이 다이내믹한 풍경은 ‘천하의 절경’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2월부터 3월에 걸쳐 얼어붙은 호수 위를 2m씩이나 불룩하게 부풀어 올리는 오미와타리는 갑자기 호수에 나타나는 흰 길로, 신이 지나는 길과 같은 장엄함이 느껴집니다. 안개가 끼어 변화무쌍한 경관을 보여주는 마슈코호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높은 투명도의 호수로 알려져 있어 호수 일대가 신비적인 공간으로 변합니다. 또, 홋카이도 동부에 있는 세계자연유산 시레토코에서는 1월 하순부터 3월 하순에 걸쳐 오호츠크해를 온통 흰색으로 뒤덮는 유빙도 매력적입니다.

추천 명소

  • 비호로고개

    굿샤로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15분

  • 마슈코호

    굿샤로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30분

  • 오미와타리

    굿샤로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20분

  • 세계자연유산 ‘시레토코’

    굿샤로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130분

  • 오호츠크해 유빙

    굿샤로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80분

삿포로
札幌

삿포로는 신치토세 공항으로부터 교통편이 편리하고 일본에서 손꼽히는 관광지. 시가지의 중심부를 종단하는 오도리 공원에서는 사계절마다 다양한 축제나 이벤트가 개최되어, 구경 및 음식, 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도리 공원에서 개최되는 삿포로 눈축제는 일본 국내, 국외에서 약 200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대규모 페스티벌. 기교를 다해 다양하게 디자인된 설상들은 밤에는 경관조명으로 환상적인 예술 공간으로 변모됩니다. 모이와산 전망대에 서면 삿포로 절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삿포로 시계탑, 홋카이도 구 본청사(붉은 벽돌 청사) 등 메이지 시대(1868-1912년)의 역사문화 유산도 귀중합니다. 본고장의 삿포로 라면, 수프카레도 꼭 한번 맛보세요.

추천 명소

  • 오도리 공원

    삿포로 프린스호텔에서 도보 약 3분

  • 삿포로 눈축제

    삿포로 프린스호텔에서 도보 약 3분

  •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붉은 벽돌 청사)

    삿포로 프린스호텔에서 도보 약 15분

하코다테
函館

하코다테가 일약 역사 무대에 등장한 것은 1859년 하코다테 개항 시기입니다. 쇄국정책을 폈던 일본에서 개항한 항구의 하나로, 지금도 당시의 이그조틱한 서양과 일본의 분위기가 융합된 독특한 매력을 가집니다. 하코다테가 위치해 있는 오시마반도는, 동쪽은 가메다반도, 서쪽은 마쓰마에반도로 구분되며, 이 2개 지역을 돌아보는 루트가 에이트라인 관광 루트입니다. 홋카이도 관광의 최대 볼거리인 ‘자연풍경을 조망’ ‘명소·옛터를 순방’ ‘온천욕 즐기기’ ‘이 고장의 신선한 식재료를 맛보기’ 등 여행의 모든 요소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이 관광 코스의 거점이 바로 호수 3개와 고마가타케 산이 함께 자리잡은 풍요로운 자연의 지역인 오누마입니다.

추천 명소

  • 고마가타케 산을 조망할 수 있는 오누마 공원

  • 세계 3대 야경 가운데 하나인 하코다테야마 산에서 조망하는 야경

    하코다테 오누마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50분

  • 특별사적 고료카쿠 옛터

    하코다테 오누마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40분

후라노
富良野

비에이 언덕에서 조망하는 후라노의 풍경은 감동적입니다. 광대하게 펼쳐지는 대지는, 여름에는 라벤더 등 꽃들이 만발하여 가지각색으로 물들여집니다. 가을에는 풍요를 누리는 황금빛 보리밭, 겨울의 고요한 은백의 세계는 저도모르게 독차지하고 싶은 매력입니다. 웅대한 도카치다케 연봉의 혜택을 받아서 태어난 곳이 파란 연못. 2010년에 자유 견학이 가능해진, 입소문으로 명소가 된 신비적인 구역입니다. 후라노 스키장은 통산 10회 FIS 월드컵 경기장으로 활용된 익사이팅한 스키장입니다. 비에이시로가네 온천은 아사히카와와의 중간 지점에 있어, 아사히야마 동물원과 후라노를 즐기는 데 안성맞춤한 곳입니다.

추천 명소

  • 후라노 스키장

    아래 웹사이트에서 (한국어판은 없습니다.)
    http://www.princehotels.co.jp/ski/

  • 아사히야마 동물원

    신후라노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75분

도와다
十和田

도호쿠의 명승지 가운데 하나인 도와다코호. 신록과 단풍 등 계절마다 일대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도와다코호를 원류로 하여 약 14km를 흘러내리는 계류가 오이라세 계류(특별명승, 천연기념물)입니다. 바위와 수림 속을 누비며 폭포와 청류를 이루면서 흘러 내려가, 트레킹에도 적절해 신록, 단풍 시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계속 나가면 도호쿠에서 이름난 쓰타 온천이 있습니다. 도호쿠의 벚꽃 명소는 히로사키 공원·히로사키성. 낮에 구경하는 벚꽃, 경관조명이 비추는 벚꽃. 벚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히로사키 공원·히로사키성에서는 아름다운 산모습을 자랑해 쓰가루 후지의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와키산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꽃놀이와 후지 구경을 양쪽 즐길 수 있습니다.

추천 명소

  • 도와다코호·간코다이

    도와다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20분

  • 오이라세 계류

    도와다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30분

  • 히로사키 공원

    도와다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60분

시즈쿠이시
雫石

시즈쿠이시는 세계 아르펜 스키 경기도 개최된, 눈의 질이 뛰어나게 좋은 스키 지역. 스키를 한 후에 온천탕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와테산 남쪽 기슭에 펼쳐진 넓은 고이와이 농장에서는 일본 낙농역사를 배울 수 있는 국가등록유형문화재 건물 9채가 있어, 일견의 가치가 있습니다. 농장 내의 마키바엔(목장공원)에서는 자연, 동물들과 친숙하게 지낼 수 있는 시설, 우유제품 및 레스토랑 등이 다수 들어서 있습니다. 승용차로 약 100분 남쪽으로 가면 국보 주손지 곤지키도를 비롯한 히라이즈미 세계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정토 사상에 바탕을 두고 축조된 건축물과 공간이 만들어 내는 이상 세계는, 다른 어느 곳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추천 명소

  • 시즈쿠이시 스키장

    아래 웹사이트에서(한국어판은 없습니다.)
    http://www.princehotels.co.jp/ski/shizukuishi/

  • 고이와이 농장

    시즈쿠이시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15분

  • 주손지 절 다이몬지 오쿠리비

    시즈쿠이시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100분

센다이
仙台

센다이 우미노모리 수족관

2015년 7월 1일, 숲의 도시로 불리는 센다이에서 새롭게 오픈한 수족관. 바다와 사람, 물과 사람과의 새로운 만남을 ‘창출하는’ 수족관으로서, 물의 환경을 비롯한 자연의 재생을 도모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도호쿠를 제시함으로써 방문자에게 용기와 활력을 줄 수 있는 ‘부흥을 상징하는 수족관’을 목표로 합니다.

추천 명소

  • 센다이 우미노모리 수족관

    시즈쿠이시 프린스호텔에서 승용차로 약 150분

  • 돌고래의 퍼포먼스

    아래 웹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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