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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두고 싶은 5가지 규칙

일본인에게 온천은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장소이며, 어른부터 어린이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인기 행락 명소. 여러 사람이 모인 곳에서 옷을 벗고 목욕을 한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울 수 있겠으나, 목욕의 매력을 한 번 체험하기만 하면 틀림 없이 다시 찾아가고 싶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온천을 즐기실 때 지켜야 할 매너가 몇 가지 있습니다. 온천에서 창피함을 면하기 위해 익혀두어야 할 5가지 매너를 소개합니다!

매너 1 욕조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씻으십시오

온천 문을 열고 바로 욕조에 들어가는 건 매너 위반! 몸을 씻은 다음에 욕조에 들어가 주십시오.

매너 2 욕조에 타월을 넣지 마십시오

알몸이 부끄러워서 몸에 타월을 감은채 욕조에 들어가거나 핸드타월을 욕조에 담그지 마십시오. 바스타월을 목욕실에 가지고 가지 마십시오.

매너 3 긴 머리는 묶으십시오

긴 머리를 하신 분은 고무로 묶어서 욕조에 잠그지 않도록 하는 것이 기본적인 매너입니다.

매너 4 몸을 닦은 후 나가십시오

온천을 만끽한 후 몸을 닦지 않고 갱의실에 이동하지 마십시오! 목욕실 문 앞에서 몸을 핸드타월로 간단히 닦은 후 목욕실을 나가십시오.

매너 5 사용한 도구를 원래 자리에 돌려놓으세요

목욕실내에서 사용한 의자, 세면기, 샤워기 헤드 등은 반드시 원래 자리에 돌려놓으십시오. 다음분이 기분 좋게 쓸 수 있도록, 샤워기로 물을 뿌려서 거품이나 더러움을 간단히 지워주면 완벽합니다.

초면의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새로운 만남도 온천의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처음으로 체험하실 경우에도 온천 매너를 지키고 즐거운 교류의 한때를 즐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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